기획특집 박권현 청도군수 5대 핵심과제 총정리 (2026년 최신) – 군민이 챙길 혜택 7가지와 신청 전 체크포인트
기획특집 박권현 청도군수 취임 100일을 맞아, 민선9기 청도군이 내건 5대 핵심과제를 군민과 예비 귀농인의 시선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공약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그래서 나는 무엇을 받을 수 있고, 어디에 문의해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 대상: 청도군민, 청년 귀농인, 귀농·귀촌 희망자,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취약계층, 지역 소상공인
- 내용: 5대 정책목표 아래 61개 공약사업 추진 — 청년농 정착지원(1년차 월 110만원부터 최대 3년), 청도형 통합돌봄, 한 달 살기형 귀농 체험 등
- 마감일: 사업별로 상이 — 신청 기간은 청도군청 공식 공고 확인 필요
이 지원금/정책이란? 기획특집 박권현 청도군정의 큰 그림
민선9기 청도군은 “군민의 행복이 곧 청도의 경쟁력”이라는 기조 아래 5대 정책목표와 61개 공약사업을 묶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취임 100일 시점에 공개된 5대 핵심과제는 ① 혁신 농업과 활력 있는 경제, ② 희망찬 미래(청년·교육·교통), ③ 문화가 매력적인 도시, ④ 모두가 누리는 복지, ⑤ 군민 중심의 열린 행정입니다.
이 다섯 가지는 따로 노는 정책이 아니라 서로 연결돼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농업 유통 구조를 키워 소득을 올리고, 그 기반 위에 청년을 정착시키며, 관광으로 생활인구를 늘리고, 복지와 열린 행정으로 남아 있는 군민의 삶의 질을 지키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청도는 2025년 기준 방문 인구가 약 34만 4천 명으로 등록인구의 8.6배에 달해 경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정주 인구는 적어도 찾아오는 사람은 많은 지역이라는 뜻이고, 정책도 이 강점을 살리는 방향으로 짜여 있습니다.
또한 올해 가뭄 대응 과정에서 약 400곳의 관정을 가동했고, 운문댐 가뭄 현장 점검 이후 경북도로부터 관정 개발과 상수관로 정비를 위한 특별교부금 11억원을 확보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생활 기반 시설을 먼저 챙기는 행정이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지원 대상 – 누가 혜택을 받을 수 있나
5대 핵심과제는 대상이 넓기 때문에, 본인이 어느 그룹에 속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표는 보도된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한 것이며, 세부 자격 요건은 사업별 공고에서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대상 구분 | 세부 조건 | 제외 대상 |
|---|---|---|
| 청년 귀농인 | 청도에 정착해 영농을 시작하는 청년(연령·영농경력 기준은 공식 사이트 확인 필요) | 기준 연령 초과자, 타 지자체 중복 수혜자 등(공고 확인 필요) |
| 귀농·귀촌 희망자 | 청도 이주를 검토하는 도시민, 한 달 체험형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 | 모집 인원 초과 시 선정 제외 가능 |
| 돌봄 필요 군민 | 청도형 통합돌봄 신청자(어르신, 거동 불편자 등) | 타 제도로 동일 서비스 이용 중인 경우 조정 가능 |
| 지역 소상공인 | 청도군 내 사업장 운영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 세부 요건은 공식 사이트 확인 필요 |
| 일반 군민 | 카카오톡 민원 창구, 주민참여예산, 군민 모니터단 참여 | 별도 제한 없음(모집 공고 확인) |
지원 내용 및 금액 – 5대 과제별 핵심 정리
1. 혁신 농업과 활력 있는 경제
저장·가공·판매를 하나로 잇는 대규모 유통센터 조성, 스마트팜 확대, 신규 기능성 작물 육성이 핵심입니다. 청과 경매 출하량은 9월 중순까지 8,041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7,486톤)보다 약 10% 늘었다고 합니다. 2025년 말까지 약 1,300명의 귀농·귀촌인이 정착했고, 한 달 동안 미리 살아보는 체험 프로그램 ‘청도 미리’도 운영됩니다. 소상공인 판로 지원 패키지와 전통시장 리모델링도 함께 추진됩니다.
2. 희망찬 미래
군민이 가장 체감할 수 있는 항목은 청년농 정착지원입니다. 1년차 월 110만원부터 시작해 연차별로 줄어드는 방식으로 최대 3년간 지원한다고 알려졌습니다. 2·3년차 금액은 공식 사이트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밖에 돌봄 네트워크, 교육 인프라, 청년 문화·체육시설 확충이 포함되며, 대구 도시철도 대경선의 청도 연장을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한 상태입니다.
3. 문화가 매력적인 도시
유천문화마을 활성화, 팔조령·양원 관광지 개발, 청도읍성 문화예술 활성화, 치유의 숲 웰니스 자원화가 추진됩니다. 운문사 수장고 건립 지원도 국가유산청에 요청했습니다.
4. 모두가 누리는 복지
‘청도형 통합돌봄’은 통합지원회의 15회, 신청 302건을 기록했고, 9월 기준 식사 지원 133건, 가사 지원 75건, 방문 이미용 90건, 방문 목욕 31건, 방문 진료 20건이 제공됐습니다. 스마트 헬스케어와 응급 대응 체계도 강화됩니다.
5. 군민 중심의 열린 행정
카카오톡 민원 창구와 군민 모니터단 확대, 주민참여예산 확대, 읍면 순회 설명회, 간부와 하위직 공무원의 소통 자리 등이 포함됩니다.
신청 방법 단계별 가이드
사업마다 창구가 다르지만, 아래 순서를 따르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내 대상 확인: 위 표에서 본인이 해당하는 그룹(청년농, 귀농 희망자, 돌봄, 소상공인)을 먼저 고릅니다.
- 공고 검색: 청도군청 공식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사업명으로 검색합니다.
- 담당 부서 전화 확인: 공고문에 적힌 담당 부서에 자격·서류·선정 방식을 미리 문의합니다. 연차별 지원액처럼 숫자가 걸린 부분은 꼭 확인하세요.
- 서류 준비: 주민등록 관련 서류, 영농 또는 사업자 관련 증빙 등 공고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준비합니다.
- 접수: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담당 부서 방문, 온라인 접수 등 공고에서 정한 방식으로 신청합니다. 통합돌봄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상담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결과 확인 및 사후관리: 선정 후에도 의무 영농·거주 기간 등 조건이 붙을 수 있으니 협약 내용을 보관해 두세요.

신청 기간 및 마감일
이번 5대 핵심과제는 4년 임기 동안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공약이므로, 하나의 통일된 마감일이 없습니다. 청년농 정착지원은 보통 연초에 다음 해 대상자를 모집하는 경우가 많지만, 청도군의 정확한 일정은 공식 사이트 확인 필요입니다. ‘청도 미리’ 같은 체험 프로그램은 기수별 모집이어서 모집 인원이 차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통합돌봄은 상시 신청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나 이 역시 읍·면 행정복지센터 확인 필요입니다.
9월에는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해 경북도와 도의회에 도비 약 24억원 지원을 요청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예산이 확정되는 연말·연초에 신규 공고가 몰릴 가능성이 높으니, 이 시기에 군청 공고 게시판을 주 1회 정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주의사항 및 자주 묻는 질문
Q1. 기획특집 박권현 군정의 61개 공약은 모두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상당수는 유통센터, 관광지 개발, 철도 연장처럼 군이 직접 추진하는 사업이라 개인 신청 대상이 아닙니다. 개인이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청년농 정착지원, 귀농 체험, 통합돌봄, 소상공인 지원처럼 대상이 정해진 사업입니다.
Q2. 청년농 지원금 월 110만원은 3년 내내 같은가요?
보도에 따르면 1년차가 가장 많고 연차가 지날수록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정확한 2·3년차 금액과 국비 사업과의 중복 여부는 공식 사이트 확인이 필요합니다.
Q3. 대경선 청도 연장은 확정됐나요?
현재는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건의한 단계입니다. 확정 여부는 국토교통부 계획 발표를 지켜봐야 하며, 이를 전제로 한 부동산 판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결론 및 요약
기획특집 박권현 청도군수 취임 100일의 5대 핵심과제를 한 줄로 요약하면 “농업 소득을 키우고, 청년을 붙잡고, 찾아오는 사람을 늘리고, 남은 군민을 촘촘히 돌본다”입니다. 군민이라면 통합돌봄과 열린 행정 창구를, 청년이나 귀농 희망자라면 청년농 정착지원과 ‘청도 미리’ 체험을 우선 체크해 보세요. 금액과 일정은 언제든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청도군청 공고를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것, 이것 하나만 기억하셔도 충분합니다.







